가끔은 집밥이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근처 편의점을 어슬렁거리다가 신제품이 있어 구매해 봤습니다. GS편의점에 있으면 다른 편의점에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떡 구슬라볶이 내돈내산 후기 시작합니다.
국떡 구슬라볶이 후기
주말 오후 출출하기도 하고 밥을 하기 싫어 편의점을 어슬렁거리다가 발견한 국떡 구슬라볶이 오리지널입니다.
편의점 음식이나 간편식을 즐겨 먹지 않는 편이라 신기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홈페이지에서 kt 맴버십 제휴 할인도 하고 있으니 맴버십이 있는 분들은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인 것 같습니다.
국슬라볶이 오리지널 맛으로 구매했습니다. 쌈장맛도 있는데 궁금합니다.
구슬라볶이 용량은 130g정도로 소식가에게는 적당한 양입니다.
국떡이 인기있는 이유는 1분 30초 만에 간단하게 라볶이와 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는 편리성에 있다고 합니다. 떡볶이를 집에서 만들려면 재료 준비부터 시간이 꽤 많이 걸립니다. 그런 면에서는 아주 편리합니다. 이렇게 가볍게 먹을 때는 정말 좋습니다.
내용물은 간단합니다.
동글동글한 떡과 라면 사리 그리고 소스가 들어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떡과 라면 사리 그리고 소스가 들어 있습니다.
라면, 떡, 소스 순으로 컵에 넣고 물을 부어 줍니다.
이때 뜨거운 물을 넣어야 합니다. 찬물을 넣었다가 조금 더 시간을 돌렸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분 30초에 이런 떡볶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뜨거운 물을 넣어야 합니다. 찬물을 넣었다가 조금 더 시간을 돌렸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분 30초에 이런 떡볶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떡의 식감은 쫄깃쫄깃하고 잘 익었습니다. 간혹 이런 즉석떡볶이는 떡이 잘 익지 않아 먹다가 버린 경우가 있는데 잘 익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떡볶이 소스는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진짜 딱 국민학교 앞 문방구에서 먹던 추억의 맛입니다.
라면도 소스가 잘 스며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식가인데도 먹다보면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양입니다.
라면도 소스가 잘 스며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식가인데도 먹다보면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양입니다.
국떡 구슬라볶이 또 사 먹을 것 같은 내돈내산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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