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난리 난 마약계란장 밥도둑 끝판왕 만들어 봅니다.
이름부터 중독성 강한 요리로 밥 한 공기로는 절대 부족한 마약계란장입니다.
자취생부터 주부들까지 모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메뉴로 불을 거의 쓰지 않고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매력일 것입니다.
마약계란장 만들어 봅시다.
밥도둑 끝판왕 마약계란장 만들기
1. 재료준비
가장 중요한 건 신선한 계란과 채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메인 재료: 계란 10알, 식초, 소금
- 간장 양념장: 진간장, 물, 올리고당
- 부재료: 대파,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마늘, 통깨, 참기름
2. 마약계란장 단계별 요리과정
첫째로, 마약계란장의 핵심은 퍽퍽하지 않은 촉촉하게 삶은 노른자입니다. 반숙 상태로 삶아진 것이 대부분 맛있습니다. 싱싱한 계란이라면 반숙으로 삶아도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계란을 삶을 때는 실온 상태의 계란을 끓는 물에 6분 30초 정도 삶으면 됩니다. 그러면 알맞은 상태의 반숙이 됩니다. 반숙 계란이 좋다면 최대한 빠르게 얼음물에 계란을 식혀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반숙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대로 10분 정도 두었습니다.
찬물에 헹궈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노른자가 더 많이 익은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삶아진 계란의 껍질을 벗긴 후에 찬물에 한번 헹궈줍니다.
혹시나 작은 껍질 조각이 붙어 있을 수 있으니 헹궈내는 것이 좋습니다.
찬물에 헹궈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노른자가 더 많이 익은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삶아진 계란의 껍질을 벗긴 후에 찬물에 한번 헹궈줍니다.
혹시나 작은 껍질 조각이 붙어 있을 수 있으니 헹궈내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과정은 양파, 대파, 고추 등의 야채를 잘 다져 줍니다. 볶음밥에 들어가는 것처럼 잘게 다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색감을 위해 당근을 넣어도 좋습니다.
세번째, 볼에 분량의 간장, 물, 올리고당을 넣고 잘 섞이도록 저어 줍니다.
네번째, 다져놓은 야채와 간장을 잘 혼합해 줍니다.
다섯번째, 밀폐용기에 껍질을 깐 반숙란을 담고 양념장을 잠기도록 붓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풍미를 더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풍미를 더해 줍니다.
냉장고에서 최소 6시간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에 간이 깊게 배어들면 먹을 수 있습니다.
마약계란장 응용
이렇게 만든 마약계란장은 청양고추 대신 베트남 고추를 사용해서 알싸하게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상큼하게 레몬 슬라이스를 넣어 주면 간장의 텁텁함을 잡아 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메추리알이나 데친 표고, 새송이버서 등을 같이 넣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큼하게 레몬 슬라이스를 넣어 주면 간장의 텁텁함을 잡아 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메추리알이나 데친 표고, 새송이버서 등을 같이 넣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며
마약계란장은 언제나 환영 받는 메뉴이지만 여름에 특히 더 좋습니다.
계란 장조림을 만들려면 계란을 간장물에 넣고 한참을 조려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약계란장은 배합 간장과 야채를 다져 넣고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여름 더위에 요리하는 수고로움을 조금 덜 수 있는 메뉴입니다.
계란 장조림을 만들려면 계란을 간장물에 넣고 한참을 조려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약계란장은 배합 간장과 야채를 다져 넣고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여름 더위에 요리하는 수고로움을 조금 덜 수 있는 메뉴입니다.
계란장을 먹고 남은 간장은 버터를 넣고 밥을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멸치 볶음이나 다른 요리를 할 때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간단하지만 근사한 마약계란장으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멸치 볶음이나 다른 요리를 할 때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간단하지만 근사한 마약계란장으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jpg)
.jpg)
댓글
댓글 쓰기